



썬더볼 틴트 라커
저번에 립 제품 8개 산 날에 산 제품 중 하나인데, 매장에서 테스트해보고는 바로 산 템이에요 ㅎㅎ 처음에 발랐을 때는 촉촉한데 마르면서 점점 매트해지면서 챱! 입술에 달라붙는 타입이에요! 이런 타입의 립 제품을 이미 몇 개나 써봤는데, 얘가 제일 갑!!!!!! (첫번째 사진은 발색샷이구요! 두번째 사진에서 위는 바른 지 1분 뒤에 클렌징 워터로 한 번 닦아낸 거구요, 아래는 클랜징 워터로 세 번 빡빡빡 문지른 거에요ㅋㅋ) 얘가 진짜 무서운 게... 제가 저번에 워터파크를 갈 때 얘를 그냥 슥슥 대충 바르고 갔는데! 씻으러 올 때까지 약 6시간 동안 그대로였다는 거... 참고로 밥도 엄청 많이 먹고, 간식도... 쿨럭.... 어쨌든! 워터프루프 기능도 엄청 짱짱합니다ㅎㅎ 가성비, 발색, 착색, 다 좋은데... 문제가! 착색이 정말 빨리 된다는 거ㅠㅠ 처음 딱 바르면 그대로 착색돼서 망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플리케이터로 바로 바르는 것 보다는 브러쉬로 바르는 걸 추천합니당ㅎㅎ 단점이 있어도 장점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기에...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