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핑 쿠션 SPF33 PA++
개인적으로 잡티나 피부가 좀 비춰도 무조건 얇게 발리는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요아이는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중 가장!!! 자연스러워요. 피부에 잘 펴바르면 얇은 테이프를 얼굴에 씌운 느낌이에요. 얇게 발리다 보니 텆텁해 보이지 않고 내피부가 원래 좋은 듯 광이 나요. 세미매트, 보송한 마무리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조금 끈적거린다는 느낌이 없자나 있었어여. 하지만 진짜 얇게 발려서 손에 묻어 나거나 하지 않아요. 픽스가 빠른 느낌입니다. 근데 다좋은데.. 진짜 용기 왜 요걸로 고집하시는 건가요. 에스쁘아 연구원님들.. 증말 양조절이 되다못해 속터져 죽겠어요. 위생적이고 양조절 하는 용기를 위해서라면 메포 라이트 벨벳 쿠션 같은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진심.. 이 용기는 쓸 때마다 열받으여😡😤 퍼프에 잘 안묻어요! 픽스고 빨라서 언넝 올려야 되는데 묻히고 묻히다 쿠션 안에서 굳겠어요ㅠ 양조절이 잘되는지도 모르겠고요.(거의 안묻어나서) 그래도 내용물이 넘좋아서 또 재구매 할 것 같아요. 저처럼 완벽 커버보다는 얇게 발리는걸 선호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참고로 커버력은 100중에 10점 정도 ㅎㅎ 톤보정 되는 정도에요. 레이어링 하면 조금 더 올라 가는 정도 입니다! 그리구 이 워에 컨실러 조금만 빡시게 올리면 뭉치고 좋았던 피부표현이 금방 무너져요! 주의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