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스트 쿠션 오운 애티튜드
속은 건조하고 겉은 기름진, 속건조가 고민이라 촉촉한 쿠션을 쓰면 개기름과 섞여 고민인 수부지라면! 꼭 한번 써봐야 할 아이템. 바르자마자 밀착력 있게 피부에 달라붙고 속부터 촉촉하게 채워주는데 마무리는 새미 매트하게 마무리 돼 촉촉한 듯, 보송한 은은한 속광 피부를 연출할 수 있음. 내 피부가 원래 좋았던 피부인 것처럼 보기에 해주는 잇 아이템! 수부지라면 올 여름 꼭 한번 써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