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핑 컨실러 커버업
이제까지 써본 팟타입 컨실러 중에서 가장 꾸덕하고 딱딱한 제형의 제품. 처음에는 브러쉬로 사용했었는데, 너무 꾸덕해서 피부위에서 잘 펴지지 않아 한참 사용하지 않고 있었어요. 근데 최근에 모 유투버의 리뷰를 보면서 손가락으로 발랐을때 엄청 좋았다는 얘기를 보고 손가락으로 써보기 시작했는데, 손가락에 묻힌듯 안묻힌듯 콕 찍어서 트러블 자국이나 다크에 토토토톡 바르면 엄청 소량으로 얇게 커버할 수 있어요! 가을겨울에는 좀 건조할 수 있을것 같은데 여름동안 지속력있게 커버할 수 있어서 엄청 잘 사용할 듯 합니다. 3호 베이지는 23~24호 피부인 제 얼굴에는 약간 밝아서 사실 트러블 커버용으로는 4호 미디엄베이지가 더 잘 맞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