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베논 프레스티지 앰플
#앰플 #건성템 #쫀득한피부 #촉촉함 #미백 #주름개선 박스를 까보면 앰플 한 통과 스포이드 뚜껑이 들어 있어요.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앰플의 머리를 꾹 눌러요. 누르면 위에서 노란색 앰플 원액이 나옵니다. 1제와 2제를 잘 흔들어 섞습니다. 원액이기 때문에 앰플이 엄청 쫀득해서 잘 섞이지 않아요. 여러 번 흔들어 줍니다. 그 다음에 스포이드 뚜껑으로 바꿔 끼워요. 그 후에 적절한 양만큼 스포이드로 한 방울씩 덜어 얼굴에 발라줬어요. 세안 후에 가볍게 스킨으로 얼굴을 닦고, 이 앰플을 발라주었습니다. 앰플이 엄청 쫀득해서 좀 무겁나? 싶었는데 바르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피부가 흡수해서 가벼워져요. 건성 추천템이라고 생각하지만 지성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지성이고 여름인데도 자기 전에 사용하니 아주 좋았어요. 무엇보다 어머니와 함께 앰플을 썼는데, 아침에 얼굴이 무척이나 촉촉하다고 정말 좋아하셨어요. 건성에게는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성분을 보면 발효성분인 갈락토미세스가 제일 앞에 있고, 미백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그 다음이고, 촉촉함을 주는 글리세린과 판테놀도 꽤 앞쪽에 있어요. 저는 갈락토미세스가 정말 잘 맞는 피부이기 때문에 무척 만족스러운 앰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앞에서 3번째에 위치해 있다는 게 마음에 드네요. 오랫동안 사용하면 얼굴이 하얘질 것 같은 기분...ㅋㅋ 여름이라 이 앰플 하나만 발라도 나이트케어가 가능해요. 양이 무척 작은 것 같지만 아주 소량으로도 얼굴 전체에 펴바를 수 있습니다. 만족스러운 앰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