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애수 플래티넘 샴푸
댕기머리! 하면 한방샴푸로 유명하죠! 저 또한 예전에 댕기머리 제품을 써봤기때문에 특유의 한방향을 기억하고 있어요.ㅎㅎ 들애수 플래티넘 패키지는 디자인과 컬러부터 눈을 확! 사로잡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빨간색, 핑크색, 버건디(?)의 색감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답니다.ㅎㅎ 향도 전에 썼던 다른제품보다 훨씬 순하고 좋았어요. 그땐 한방향이 너무 강했었는데 들애수패키지는 은은한 한방향이에요. 굳이 설명하자면 달달한 대추차 같은 향이였어요. 처음 샴푸만 사용했을땐 머리카락이 더 뻣뻣해지는 느낌이였어요. 트리트먼트까지 하고나니 머릿결이 비단결이 된것처럼 하늘하늘~ 향도 좋고 머리가 부드러워지는것도 느껴지고 탈모까지 없어진다면 금상첨화일것 같네요! 두피 앰플도 향이 너무 좋고 처음이라 바르는건 어색했지만 탈모를 없앨 수 있다니 꾸준히 사용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