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라이징 틴트
장점부터 말하자면, 첫번째는 진짜 광택이 너무너무 예뻐여. 사진1은 광택 올라온 후 / 광택 올라오기 전 사진2는 광택 올라온 후/ 광택 올라온 후 사진3, 4는 입술 발색입니당. 두번째는 요플레 현상이 없으며 발색이 예쁨! 요 스파이시 카라멜 레드는 제가 느끼기에는 예쁘게 혈색 주는 코랄 레드 같은 느낌이었어여. (사진에는 화장을 안 하고 발랐던 상태라 입술 주변 피부가 얼룩덜룩 하네여. ㅠ 죄송함다) 세번째는 5번째 사진 참고해주시면, 클렌징 워터를 묻힌 화장솜으로 슥 닦아내었을 때 저 정도 착색이 남았어여. 단점은 첫번째로 요 예븐 광이 오래 가지는 않는다는 점. 저는 입술을 많이 음파음파 하는 편이기도 해서 더 그럴 수도 있지만, 2~3시간 정도면 광이 거의 사라지는 것 같았어여. 두번째는 착색이 조금 얼룩덜룩하게 남아 수정화장을 할 때 처음처럼 예쁘게 되는 것을 기대하긴 어려웠어여. 투명하게 비치는 제형이다 보니까 착색된 입술색까지도 비치게 해 줘서 더 그런 것 같네여. 세번째는 촉촉한 제형이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많이 바르면 치아에 묻기도 함! 그렇지만 제가 썼던 광택 나는 틴트들 중에 진짜 얘가 세상에서 제일 예뻐여 ㅠㅠ 이런 물먹립 좋아하신다면 제발 사세요! 하고 싶었던 틴트였어여... 그럼 이만... 아 그리고... 블로그에 더 자세한 후기를 남겼으니... 언제 한번 들러주시면...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