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
독일 장인 손에서 태어난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 4호 브론즈 문은 쉐이딩, 턱선, 콧날, 섀도우로 활용이 가능해요. 사이즈도 아담해서 주머니에 쏘옥~!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에 딱 좋더라구요. 휴대성도 엄지척!! ㅎㅎ 손목에 펜슬을 그어보니 정말 부드럽게 크림처럼 발라져요. 자극이 없어서 빨개지지 않아 좋았구요. 100% 특수 블러링 코튼 파우더를 뭉쳐서 펜슬 타입으로 만든거라네요. 그래서 가루날림도 없이 쓱쓱~ 잘 그려지고 블렌딩도 쉬운거더라구요. 4호 브론즈 문은 모카 브라운 색상에 펄이 들어있어 예뻐요. 실제 미술 도구를 사용하는 것 처럼 사각사각한 느낌이 들지만, 가벼운 발림성으로 피부에 착~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요. 왼쪽이 메이크업 전, 오른쪽이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을 바른 모습이에요. 보다 그윽하고 커다란 눈망울 완성!! ㅎㅎ 섀도우 겸 아이라이너로 4호 브론즈 문 색상을 발라줬어요. 가루날림, 뭉침없이 에어리 피팅 텍스쳐라 잘 발라지구요. 엄청나게 소프트해서 손으로 문질러도 쓱쓱 잘 펴발라져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