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라이징 틴트
제품 도착하자마자 뜯어서 사용해봤어요~ 첫인상은 우와... 이건 쿨톤(나)을 위한 립이야!!! 이런 느낌이었어요. 발림성도 촉촉하고 글로시해서 좋은편이고, 주름끼임이나 각질부각도 거의 0에 가까운 느낌! 한번 바르고 4시간 정도 밖에 나갔는데 지속력도 기대 이상으로 좋았어요.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요플레현상이 나타난다는점? 그렇다고해서 막 심하게 일어나는게 아니고, 입술 안쪽에 옅게 올라와요. 틴트 특성대로 착색이 있는편인데, 완전 핫핑크로 남아서 웜톤분들이 사용하시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입술 발색사진으로 보면 약간 웜한 핑크처럼 표현됐지만, 실제 색상은 팔목 발색샷과 더 유사해요. 아, 마지막으로 가장 아쉬웠던점은 케이스ㅠㅠ 겉보기에는 립스틱처럼 보이는데 아기들 장난감 립스틱같아요... 하지만 제품 자체로는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