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위시스톤 틴트 워터젤
앙큼발랄색은 오렌지빛의 틴드예요 너무 쨍하지 않아서, 형광빛이 아니라서 데일리로 무난하게 바를 수 있었어요 광택까지 더해져서 더 상큼했어요 케이스까지 바이올렛 색으로 예뻤어요!! 지속력 무난하고 광택돌다가 나중에 입술에 밀착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