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 세범 선 스틱
노세범 답게, 약간 흰색의 바디감을 자랑하는 선스틱, 너무 넓적하지 않아서 섬세한 컨트롤이 가능해서 좋았어요.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이 가장 강점인 요 아이! 아빠도, 동생도 참 좋아라 하더라구요!! 여름만 되면 기름기 퍽발하는 남자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선물이 될것 같아서 저는 동생하나 사다줘야 겠구나, 생각했어요. 백탁현상도 없고, 끈적거리지도 않고! 근데 메이크업 위에 요 선스틱을 바로 바르면, 특히 베이스에 건조한 제품을 쓴경우, 조금 밀리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그건, 요 제품 문제가 아니고 베이스의 건조함에 아무래도 스틱제품이 닿다보니 어쩔수 없는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