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쉬
발색이 ‘어 완전 잘되는 것 같아!’ 라는 생각이 안 들어요. 자연스럽게 됩니다. 아주 여리여리한 발색과 여러번 겹치게되면 좀 더 진하게 될까 말까하는... 그리고 전체적으로 크기가 좀 작아요.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지요. 그래도 거울이 달려있어서 놀랐고 바를 도구가 없다는 점에 놀랐고. 있으면 좋겠지만 원래 없으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