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릭세라 크림
겨울에 보습크림으로 구매한 제품이예요. 72시간 지속력을 자랑하고 미스트를 잘 쓴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어요. 향은 아벤느 특유 온천수같은 향이나요. 제형은 점성있는 크림이예요. 흡수도 잘되고 막형성 되서 보습효과는 있을 것 같아요. 구매한날 자기전 발랐는데 아침에 좁쌀이 너무 많이 생겨있었어요. 눈밑에도 좀 심했고 턱라인 특히 심하게 나서 병원갔어요. 이후에 산게 너무 아까워서 몸에 발랐는데 팔꿈치에 좁쌀이 또 올라오는 거예요. 2번쓰고 미련없이 버렸어요. 저한테 상처만 준 아이라 사진도 이거한장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