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티 모이스트 세럼
제형은 묽은 타입이예요. 손등위에 한번 펌핑했을 때 줄줄 흐르는 그런 묽은 제형이랍니다. 조금만 사용해도 넓게 사용이 가능하대서 오잉??진짜??이랬는데 정말 아주 살짝 펌핌해도 묽은 타입이라 넓게 넓게 사용이 가능하더라구요. 손등에 펌핑한 세럼을 골고루 펴발라주면 반짝반짝 빛나는 수분 광 뿜뿜!! 건조한 피부에 잘맞는 세럼이라 해서 솔깃했는데 세안후 얼굴에 발랐을때도 따로 당김이나 건조함은 느끼지 못했어요. 오히려 저렇게 촉촉한 수분광이 돌고 무겁거나 번들거리거나 그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해도 끈적이는 타입이라면 저는 절대 사용하지 않아요. 끈적끈적거리고 번들거리는 타입을 굉장히 싫어하는 타입인데욧 촉촉하게 흡수되도록 톡톡 두들겨준다음 종이를 잘라서 손등에 붙는지 안붙는지!!! 끈적임 테스트를 해봤는데 전혀~하나도 달라붙지않더라구요. 정말 끈적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세럼이예요 :D 오늘로 5일째!! 트러블 올라오는거 없이 굉장히 순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제 피부가 굉장히 민감한 피부라서 처음 써보는 제품들은 좀 꺼리고 잘 사용하지 않는 타입인데요.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어요. 트러블 나지 않는 제품이예요. 이런 광고들의 제품들 다 써봤지만 항상 속아왔어서 이번에도 살짝 걱정을 했었는데 제가 괜한 걱정을 했습니다ㅋㅋㅋㅋ 정말 따갑거나 화~하거나 자극적인 느낌은 전혀 없었구요.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 않는 타입이라 건성은 물론 지성, 민감성 피부 등 굉장히 다양한 타입의 피부에도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