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핏미 파운데이션
체험단에 선정돼서 핏미 파운데이션 112 내츄럴 베이지 제품을 써보았습니다! 제품을 받은 후 일주일간 써보았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여름에 쓰기에도 적합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고, ✔️핑크 베이스라 그런지 시간이 지나도 노랗게 변하거나 잿빛 현상이 없어서 좋았어요! 옐로베이스 파운데이션인 랑콤 뗑미나 더샘이랑 비교했을 때도 완전히 노란끼는 싹 빠진 핑크베이스임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형은 그렇게 묽진 않았고, 적당한 정도인데 되게 쫀쫀하게 발리더라구요! 랑콤이나 더샘은 묽은 편이라서 무조건 퍼프로 레이어링해서 두드려야했었는데, 핏미 파운데이션 같은 경우에는 굳이 퍼프를 쓰지 않더라도 밀착이 잘 되어서 손으로 발라도 충분히 커버력있게 발리는 것 같아요. ✔️대신 단점은 제가 건성이고 각질이 좀 잘 일어나는 피부라서, 기초를 탄탄하게 하지 않으면 약간 모공끼임현상이나 뜨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핏미 파운데이션은 바르기 전에 충분한 각질제거와 보습을 해야할 것 같아요😊 이 제품은 핑크 베이스를 쓰고, 수정 화장을 자주 하는 편이 아니고,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