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스테이 립 잉크
얇게 밀착력 있게... 코팅되듯이 잘 발려서, 소량만 펴발랐는데도, 입술 전체 다 발림 처음 바른 30초~1분은 촉촉해서 놀랐고, 이후엔 뽀송뽀송하지만, 각질부각 없어 Good~!! 이거 바르고, 뷔페 갔다 왔는데... 입술만큼은 멀쩡히 살아있었음! 여리여리한 느낌의 그라데이션 립 연출하려면, 쥐똥만큼 묻혀서, 펴발라줘야 해요. 슈퍼로즈 컬러인데... 실제로 발랐을 땐, 로즈보다 와인빛이 도는 마르살라 컬러에 더 가까워요. 시간 지날수록 아주 미미하게나마 버건디 와인색 느낌이 들어서 가을/겨울에 자주 바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