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윗 멜로우 틴트
색깔 들어간 립밤 같아요. 촉촉하지만 금방 마르면서 컬러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원래 입술색이 옅게 비치면서 투명한 광택감을 줍니다. 대충 바르면 각질이나 갈라짐, 잔주름이 티가 많이 나는 단점이 있습니다. 톤이 고르게 표현되지 않는 것은 이런 류의 묽은 립제품들이 가지는 고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름은 틴트지만 착색은 잘 되지 않습니다. 프로즌코랄은 흰끼 도는 핑크가 섞인 라이트한 오렌지 컬러입니다. 입술에 올리고 시간이 지나면 코랄빛이 도드라집니다. 2019팬톤 리빙코랄 컨셉 메이크업을 했을 때 립밤처럼 가지고다니며 사용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