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쉴드 선 프로텍터 SPF50+ PA+++
구입한지는 1년이 좀 넘은 것 같아요. 기름기가 너무 많아요. 바를 땐 촉촉하고 얇게 발리고 백탁 현상도 없어서 좋은데, 기름기가 좀 많다고 느껴져요. 흡수를 잘 시켰다고 생각한 후에 파운데이션을 발랐는데, 바로 떴어요. 다시 수정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몸에만 바르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2개 구매했는데 아직 반도 못 썼어요. 손이 잘 안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