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뚜아쥬 꾸뛰르
더은 여름이라 그런기 강렬한 빨간색이 눈에 들어왔어요. 제가 이때까지 본 레드중 가장 아름다운 색이라 생각해요. 착색은 심하지 않구요 보기엔 매트해 보이지만 상당히 촉촉해요. 제가 각질이 잘 일어나는 입술이라 매트한 걸 바르면 각질들이 서로 막 앞다퉈 일어날 정도인데 각질에 전혀 없진 않지만 들뜨지 않고 약하게 보이는 정도랄까요? 빨간맛을 경험하고 싶다면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