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 올 데이 쉬머 리퀴드 립스틱
크리스마스 빨강이 연상되는 참 예쁜 컬러임. 처음엔 소프트 매탈릭 같은 쉬어함에 색은 짙은 고추장 같아서 안 끌렸음. 하지만 누드립 깔고 중앙에 립브러쉬를 이용하여 바르니 색이 미친듯이 이쁘게 스머징되어서 다들 오늘 뭐 발랐내고 물어봄. 양 조절이 관건인 립인가봄. 음료만 마실 땐 잘 안 지워지지만 밥+커피 타임 후에는 입술에 남은게 없었음. 그 후에 어플리케이터로 소량 발랐으나 묻어남이 심해 지속력은 별로 . 입술 주름에 쉬머가 살짝 끼임. 각질부각이 심한게 아니라 쉬머 때문에 주름에 끼어보임. 색이 독보적으로 예뻐서 #추천템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