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 더 에어리 벨벳
1-9호까지 가지고 있는 제품이에요. 은근한 수집욕을 불러일으키는 틴트라서 하나씩 모으고 있는데 의외로 손이 잘 안가요. 색은 정말 예쁜데 고르지않은 발림성과 각질부각 그리고 겉도는 느낌 때문에 잉크 더 벨벳에 더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전색상을 가질 필요는 없고 한두개정도만 가지고 있어도 충분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