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블러쉬 2.5g
매일 쓰는 쉐딩. 붉은 기나 노란 기가 전혀 없고 채도 낮은 애쉬브라운이라 정말 그림자색과 같다. 쿨톤 쉐딩으로 유명하지만 웜쿨을 막론하고 누구한테나 잘 어울릴 듯. 시중에 나온 쉐딩 중에는 가장 자연스러워서 난 피넛블로썸에 오랫동안 정착해있을 것 같음. 첨에 얼굴 외곽에 발랐을 때 무슨 아재 수염자국 같아서 깜짝 놀랐던 적이 있다. 발색이 잘 되니 힘 없는 브러쉬로 바르는 걸 추천!
#자연스러운
#인생템
#추천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