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플라워 블러셔
웜톤 블러셔로 딱임 방바닥 배경으로 형광등 받으며 찍어도 보고 햇빛 받으며 찍어도 봤어요. 자몽색이라고 하지만 연한 느낌이라 베네피트 단델리온 저렴이답게 연핑크와 연살구 가운데의 색상~ 은은하게 물드는 블러셔라 연하게 발색되기 때문에 포인트를 빡 주시려면 좀 여러번 발색하시면 됩니다! 지연스럽죠, 아주 무난하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최적합- 하지만 양 조절을 통해서 과즙 터지듯 바를 수도 있으니 그것도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