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리터 아이라이너 II
밖에 갖고 다니면서 애교살 수정용 제품으로 갖고 다니고 있어요. 사이즈도 작아서 파우치에 넣어다니기 좋은 사이즈에요. 펄입자가 자글자글해서 눈두덩이나 눈 밑에 얹어주면 정말 화려해보여요. 눈밑에 포인트줄때 정말 블링블링해보이고 음영메이크업하고 눈두덩 가운데에 포인트 주면 움직일때마다 블링블링해요. 제가 눈이 건조해서 바람부는 날에 눈물을 줄줄 흘리고 사는데 접착력이 꽤 있어서 눈두덩이에 잘 붙어있어요. 완벽하게 아예 안떨어진다는거는 아니지만 수정 딱히 안해도 될정도로 잘 붙어있어요.색상이 무난해서여기저기어떤 메이크업을 해도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