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즈 에디션 벨벳
벨벳 틴트 제형을 너무 좋아해서 벨벳 틴트의 원조라는 부르조아 제품 구경하다가 로드샵에선 절대 보지 못했던 컬러인 19호 졸리 드 뱅을 만났어요!!! 플럼+버건디+레드 다 섞인 컬러라 완전 예쁘고 딥한 컬러지만 그라데이션하면 또 딥하지 않게 연출 가능합니다! 약간 전반적으로 물먹은 컬러들이라 양 조절이 쉬워요! 그리고 다들 향기 지적 많이 하셨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나쁘지 않아서 저도 향에 민감함에도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컬러가 너무 예뻐서 상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