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
머메이드는 연갈색 바탕에 금색 펄이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바르고 몇 분 정도 기다려 말린 후 코코넛 오일을 묻혀 문질러 보았어요. 평소에 이 정도로 세게 눈을 문지르지는 않겠지만, 지우려는 의도로 세게 문질렀는데 머메이드는 거의 지워졌습니다. 삐아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는 그린 뒤 몇 분만에 마르고 잘 지워지지 않아요. 산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굳어버려서 피부에 그려지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결국 그린 뒤 빨리 말라서 눈꺼풀에 번지지 않으려면 안고 가야 하는 단점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