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수 카밍 스킨이라는 제품 이름답게
민감한 피부에 진정용으로 적합하다고 느꼈음.
건조한 편인 피부인데 이 제품을 화장솜에 적셔 닦고
두드리며 흡수시켰는데 피부에 건조함이 덜하고
비교적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었음.
향도 강하지 않아서 독하게 느껴지기 보다는 편안했음.
민감한 피부인데 사용 후 올라오거나 가렵거나 하지 않음.
용량도 150밀리라서 여름철 빠르게 사용하기에 좋음.
뚜껑은 돌려서 열고 닫는데
끝에 달깍 하고 잠겨지는 느낌이 있어서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