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티
러쉬의 마사지바중에서 저랑 가장 향이 잘 맞았던 제품이에요. 은은한 계피향에 기분 좋아진답니다. 제 경우에는 운동후 샤워를 마치구 뭉친다리와 부은 발, 그리고 어깨, 림프선부위에 제품을 롤링하며 마사지하고 있어요. 제 자신을 만지고 쓸다보면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게 되는 것 같아서 정서적인 만족감도 주는 제품이에요. 단점으로는, 체온에는 잘 녹으나 제 경우 겨울에 수족냉증이 있을땐 잘 녹지 않았어요. 또 크기가 작아지면 부러지고 으깨져서 사용에 불편함이 있단 점이지만 단점을 다 커버할 수 있을 정도로 저에겐 좋은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