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비비 킹 파운데이션 SPF46 PA++
1호 라이트 베이지 색상은 노란끼가 강하게 도는 베이지색이였는데요. 저처럼 홍조를 띄는 분들에겐 노란끼가 도는 베이지가 커버가 더 잘되서 좋더라구요. 묽으면서 촉촉한 제형이고, 향기는 꼭 향수같이 진한 향이 돌았어요. 제가 모공이 크고 잡티가 많은 편인데 피부요철을 메꿔줘서 원래부터 매끈한 피부인것 처럼 커버를 해주더라구요. 또한, 다크닝이 없고 사용감이 산뜻해서 여름철에 사용하기 참 좋았어요. 손으로 바르니 살짝 결이 남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이 자연스럽게 되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