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데이션 윙크
새내기때 대학생이 되어서 화장을 해보고는 싶은데 섀도우를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몰라서 검색 해 보고 손가락으로 쓱 하고 눈가에 쓱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된다고 해서 구입 했던 제품이에요. 지금은 그라데이션 섀도우가 미샤에도 있지만 그때는 캔메이크밖에 없었던 시절..! 그리고 섀도우 단품 하나를 1만 얼마를 주고 샀다니 그것도 소름..! 지금은 섀도우 하나 살때도 원쁠원이나 투쁠원 할때만 사는데.. 섀도우는 이 제품만 사용했던때라 힛팬이 보일 정도로 정말 데일리로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짱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