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파운데이션(세미매트)
C13 2.3과 2.5를 사용 해 보았습니다. 2.3을 손으로 얇게 펴 발라주어도 피부 결점을 대부분 커버 해 주었으나 볼 부분의 홍조를 커버하기에는 살짝 아쉬운 느낌이 있어서 볼 부분만 손으로 한번 더 발라주니 완벽하게 커버 되었어요. 2.5는 파운데이션을 얼굴에 콕콕 찍어준다음 에어퍼프를 이용하여 두드려주었는데 홍조부분도 완벽하게 커버가 되었어요. 2.5는 정말 깐달걀처럼 잡티 하나 없이 깔끔하게 커버되는 느낌이고 2.3은 원래 내 피부가 좋은 것 같은 피부결을 살리면서 살짝 커버가 되는 느낌이에요. 두 제품 모두 맘에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