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 마그넷 3.9ml
틴트보다 가볍고 라커보다는 발색이 강한 리퀴드 타투 라고 하는데요~ 브러쉬는 그렇게 크지 않고 날렵한 모양이다보니 립라인을 더 세심하게 바를 수 있었어요. 적당한 사이즈의 지속력과 발색력이 끝내준다고 합니다! 바른 후 촉촉하고~ 착색도 오래오래 유지되기에 깔끔하게 립라인 표현하기 편했어요. 진한 컬러일수록 그라데이션 잘못하면 입술에 얼룩지고, 풀립으로 바를 때에도 잘 채워주지 않으면 지저분해 보이기 쉬운데.. 윤기있고, 광택이 촉촉함이 산뜻하여 예뻤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