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스테리
요니컬러는 무난하지만 흔하지 않은 레드라고 되어있는데 정말 흔하지 않은 레드 컬러에요 약간 웜한 느낌이 있는 가을 빛의 레드로 저는 칠리가 없지만 칠리레드 느낌이었어요! 발색해보면서 정밀하게 톤이며 채도가 조절된 것 같아서 한층 예뻐보였어요! 물먹한 느낌이라서 입술에 얹었을때 파워쿨톤인 저한테도 부담스럽거나 뜨지 않게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어요! 진짜 이쁘죠 근데ㅠㅠ 그냥 보면 약간 다운된 것 같은데 코랄느낌의 화사한 느낌도 있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한테 너무 예쁘게 올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