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널 톤 파운데이션 커버 SPF30 PA++
쿨톤의 핑크베이스 컬러였구요. 평소에 17~21호 사이를 쓰기때문에 쿨톤인 제 피부와 잘 맞는 컬러였어요. 평소 17호 쓰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제형은 묽은 크림형 텍스처였구요. 수분을 머금은 듯 바를때 촉촉하게 발리면서 마무리감은 보송보송했어요. 여름이라 유분기가 돌거나 과하게 촉촉한 파데는 번들거려보여서 거부감이 생기는데, 정말 딱 적당한 보송함이었어요 ㅎㅎ 커버력은 옅은 잡티를 커버할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세가지 컬러를 사용했는데 가장 저한테 잘 맞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