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널 톤 파운데이션 커버 SPF30 PA++
기존의 퍼스널 톤 파운데이션 W04 허니가 좀 더 노랗고 새로 나온 커버는 상대적으로 붉은 편이에요. 옐로 베이스지만 은근히 붉은빛이 돌아요. 잡티를 꽤 잘 가려줍니다. 홍조가 있는 얼굴에 발랐을 때 붉은빛을 잘 덮어 피부색을 균일하게 해 주었어요. 브러시와 퍼프 둘 다 사용해 봤는데 도구에 따른 차이가 크지 않아요. 그냥 흔한 집 모양 퍼프로 발랐을 때도 파운데이션이 모공에 끼이지 않았어요. 이름에 커버가 붙어 있지만 건조하지 않고 바르고 나면 은은한 광이 돌아요. 여름을 제외한 계절에 쓰기 좋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