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미쉬 젤
연고처럼 생겼는데 내용물은 반투명한 크림이였음 향이 호불호가 굉장히 갈릴것 같음 처음 맡았을때 솔잎향 같기도하고 파스냄새 같기도 하고 절대 향긋한 향은 아님 많이 촉촉한 편 파스같은 느낌이 좀 들어서 발랐을때 따가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따갑거나 아픈 느낌은 없었음 오히려 아무느낌 없어서 당황 눈가는 피해서 바르라고 적혀있는데 미간 사이나 관자놀이쪽에만 발라도 눈이 살짝 시큰함 눈주변에 물파스 바른 느낌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화장품보단 약인것같은 느낌이 강함 얼굴보단 등처럼 몸에 바르는게 더 나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