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 마일드 업 선 SPF50+ PA++++
저번에 세일할 때 구매했는데 발림성도 괜찮고 백탁도 적은 동시에 이 선크림을 바르면 그 날은 왠지 모르게 화장이 잘 먹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어하고 있습니다. 성분도 착해서 마음 놓고 바를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매력으로 다가왔는데요, 하지만 가성비로 따지자면은 딱히 추천할 만한 제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 같은 학생의 입장 으로서는 이런 사악한 템을 감당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제가 저번에 양이 70% 밖에 안 차있는 것 같다는 리뷰를 본 적이 있었는데 ㄹㅇ입니다. 이 주 정도 밖에 안 썼는데 벌써 양이 반이나 줄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