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팬지팝 을 너무 사고 싶었는데 의외로 직접 발라보니 누드팝이 훨씬 더 잘 어울리더라고요! 두개 다 사기는 경제적 부담이 너무 커서 클리니크에서 누드팝을 구매하고, 팬지팝 대용으로(?) 저렴이 버젼이라고 할 수 있는 스킨푸드 #블러셔 를 구매했어요!
누드팝 위에 포인트로 발라줘도 예쁘고, 단독으로도 홍조끼 좀 있는 피부에 좋더라고요! (홍조끼 약간 커버 가능 ㅎㅎㅎ)
저는 정말 딱 이런 컬러의 블러셔를 소장하고 싶었기 때문에 저의 로망을 채워준 아이템 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