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추럴 오리진 수퍼 버블 에센스
제형은 되직한 에센스 느낌인데 발리는 것은 나쁘지 않게 발렸다. 발랐을 때의 느낌이 꼭 하다라보 고쿠준 로션 느낌! 광고에서보면 정유미가 바르고 난 뒤에 손바닥으로 만져보잖음? 그 때 피부가 손에 달려 오는데 이 제품은 코쿠준보다 더 쫀쫀하다. 고쿠준의 쫀쫀함이 6이라면 이 제품은 10느낌! 진짜 쫀쫀쫀쫀쫀쫀함. 건조하고 푸석할 때 이거 듬뿍 바른 뒤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피부 상태가 너 - 무 좋다. 부드럽고 매끈하고 쫀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