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밍 릴리프 세럼
파우더룸 체험단으로 뽑혀서 샘플을 받아봤어요. 봄이라 꽃가루 알레르기가 올라왔어요. 눈 주위가 붉어지고 얼굴이 붓더니 나중에는 피부가 벗겨졌어요. 이때 피지오겔 SOS 세럼과 SOS 크림밤을 사용했어요. 튜브에 세럼이 담길 걸 보니 물처럼 흐르는 제형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건조하고 민감한 스킨이라고 써져있는데 이런 기초 화장품은 두루두루 모두가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세럼이지만 살짝 점성이 있어요. 점성이 있어서 피부 위에 떠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바로바로 흡수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