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필을 몇번이나 샀는지 기억도 안날정도로 오래오래 쓰고있는 제품입니다. 피부가 민감할때 가장 많이 썼던 쿠션이기도 하고, 레이저 시술 받고 뒤집어졌을때도 많이 썼어요. 바르면 촉촉하고 적당한 커버도 가능해서 좋고 무엇보다 17호인 제 피부톤에 너무 찰떡입니다. 디렉터파이님도 피이지 없는 착한 쿠션으로 소개도 하셨지만, 수정할때도 좋고 단독으로 발라도 너무 좋습니다. 촉촉하다보니 지속력이 살짝 떨어져서 아쉬운 그래도 민감성에겐 너무 좋은 쿠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