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댕 뤼미네즈 바니쉬
음... 일단 사용하기가 넘 불편하달까? 한번 손으로 스윽하면 다 뭉개져서 망가지는 타입. 그리고 온도에 민감한듯. 좀 녹는것같더라구요. 굳이 3색을 칸막이 나눔도 없이 저렇게 한패키지에 담은 이유도 모르겠고ㅜㅜ제품용기부터가 잘못된것같아요... 제품자체는 은은한 윤광이 참 좋은데. 용기타입이나 제품 자체 리뉴얼이 필요할듯.. 개인적의견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