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포알러제닉 시카 레스큐 거즈 패드 (2018)
접촉성 피부염에 악건성이 겹쳐 볼이 불타는 고구마가 될때 어디서든 볼에 잠시 올려놓으면 조금 진정되어요.. 이제 더운여름엔 냉장고에 두고 쓰려구요. 집게로 집음 신기하게 양볼에 올릴 2장이 뙇 ㅋㅋ 다만.. 거즈로 민감한 부위 닦아도 된다는데.. 전 너무 예민해진 뒤라 못하겠드라고요.. 이 용도는 케바케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