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민들레 더마 토너
겨울 어느날 말도 못하게 쓰리고 당기고 아팠다.. 물만 닿아도 아픈.. 사포로 갈아놓은듯한..접촉피부염이라는 진단..저때는 사람들이 걱정할 정도. 화장을 해도 볼은 불타는 고구마가 되었다..한창 뷰라벨로 스킨푸드 착한토너가 떠서 사러갔지만.. 품절이었고.. 매장직원이 이게 다 순하다고.세안후 화장솜으로 닦는데.. 안아퍼서.. 너무 신기할 지경. 끈끈한 콧물스킨은 아니고. 가벼운 토너보단 쫀득하다..눈에 실수로 들어가도 그리 큰 자극이 없다..초등 딸도 쓴다. 진짜 힘든 시기.. 이 토너가 도움이 되었다.내블로그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