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 오인트먼트
엄마가 아기가 함께 쓸수 있는 제품이라고 하는데 거의 고형의 파파야오일같은 느낌이에요. 고형인데 피부에 닿으면 녹아서 오일처럼 흡수가 되요. 배에 땀띠가 나서 발라봤는데 2일정도만 발라도 땀띠가 없어지더라구요. 효과는 좋은데 약간 끈적거림이 있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