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피엘 파운데이저
어플리케이터를 보고 처음엔 신기하고 놀랬는데, 사용할 수록 슥슥 넓고 간편하게 파운데이션을 도포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해요. 클라리티 색상도 너무 밝지도 너무 노랗지도않고 딱 적당해서 22호에겐 화사하고 21호에겐 자연스러워요. 그리고 어찌나 밀착력이 좋은지..... 지속력도 그만큼 좋기때문에 여름에 아주 최적인 파운데이션이에요:) 그치만 한여름을 제외하고 저에겐 눈가와 볼의 일부분이 살짝 건조해서 부분부분 수분베이스를 사용하고 물먹인 스펀지를 사용하면 윤광이 차르르하면서 실키한 피부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