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퓸 바디 미스트
[로즈]: 처음엔 꽃향기가 나다가 시간이 지나면 우드의 중성적인 향기로 바뀌어요. [체리블라썸]: 5가지 향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향이에요. 복숭아향은 안나고 달달한 꽃향기가 나는 여성스런 향이에요. [자몽]: 쌉싸름하고 달콤한 흔한 자몽의 향이에요. [일랑일랑]: 초록초록한 풀의 싱그러움과 꽃향기가 동시에 나요. [프리지아]: 꽃집에 딱 들어갔을때 향기, 5가지 향중에 꽃향기가 가장 많이나요. [총평] 작아서 휴대하기 편해서 수시로 뿌릴 수 있어서 좋고, 5가지 모두 인공적인 향이 없어서 좋았어요 :) 입자가 곱고 촉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