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슬림핏 EX 30ml
사용색상은 N201 내추럴 베이지입니다. 브러시로만 바르면 살짝 윤광돌고 촉촉해보여요. 저는 지성피부에 모공 때문에 브러시로 바르고 마른 퍼프로 두드려 밀착시킵니다. 얇게 발리고 밀착력이 꽤 좋아요. 커버력이 정말 좋아요. 세미매트해지기 때문에 잘만 활용하면 컨실러 필요없이 잡티커버 잘됩니다. 전체적으로 한번만 발라도 작거나 옅은 잡티는 잘 가려지고요, 짙고 큰 잡티는 파데를 면봉으로 도 찍어두고 10초 후 살살 두드려주면 커버 잘 됩니다. 지성피부라서, 세미매트하면서도 피부 속까지 건조되지는 않아요. 30도 넘는 여름에는 더 매트한 파데 섞어 바르고 파우더까지 해야하구요. 한여름을 제외하고는 티존부위에 파우더를 안바르는 편입니다. 시간 지날수록 피부에서 분비되는 유분과 잘 어우러져서, 티존에 윤광 돌아서 피부가 더 이쁘게 표현되거든요.. 무너짐이 예쁜 파운데이션이라 자꾸 손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