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브드미엘 립밤 15g
자기 잔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 촉촉한 입술이 됩니다. 우선 눅스 레브 드 미엘 라인이라 정말 향이 좋아요. 바르면서 입술에 얇게 차르르 펼쳐지지 않기 때문에 깨끗한 손가락으로 체온으로 조금 녹여서 발라야 하고요.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기에는 위생상으로도 그렇고 무거운 유리 용기에 뚜껑이 은근히 약해서 별로에요. 잠들기 전 기초 바르고 입술 케어까지 하는 식으로 쓰기에 좋습니다. 손가락으로 떠낼때 제형이 좀 텁텁해서 양조절 절해야 하고 미끄덩하지 않아 바로 립제품을 바르기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