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많이 많이 뒤늦게 구매를 해 본 사람으로써 왜 이제 구입을 했나 싶을 정도로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펄 자체가 타 제품에서 본 적 없는 펄이었습니다. ㅠㅠ 어쩜 이럴 수가 있죠...
크기는 좀 많이 작아도 손녀한테까지 물려주겠다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양은 충분해보입니다. 다들 아시는 팁이겠지만 저는 속눈썹 풀을 애교살에 얇게 살짝 펴바르고 그 위에 펄을 면봉에 묻혀 톡톡 얹어줍니다. 누르듯이 얹어놓으면 오후에 집에 도착했을 때까지도 유지가 되더군요. 😊